즐거움...소소한
기특한 다육이들..
천만개의 별빛
2011. 5. 18. 14:47
방울복랑이예염^^
올 봄에 새 잎도 엄청 많이 나더니
기특하게도 이렇게나 이쁜 꽃대를 두 개나 올려서 기쁨을 더해 주네요.
그리고 떨어진 잎에서 새끼까지 달고 나오고...남들은 잘 안된다던데...
화장해서 분도 뽀~~얗고 탱글탱글한게 볼수록 사랑스럽네요. ^-^
이 아이도 다산의 여왕. 잎꽃이의 여왕으로 임명해얄까봐요.
꽃대도 10개 가량이나 올리고 밑에 새끼들도 바글바글한답니다.